The All-New Volvo XC70 2008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08년 상반기, 제 3세대 볼보 크로스 컨트리 모델인 The All-New XC70 출시를 통해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 이로서 볼보는 에스테이트 명가로서의 기술력을 선보이는 한편, 국내 소비자들에게 라이프 스타일 접근을 통한 뛰어난 실용성과 주행성능을 적극 어필할 계획이다.

볼보 The All-New XC70은 디젤엔진의 강력한 파워를 자량하는 전천후 형 크로스컨트리 CUV모델로써, 도심에서뿐만 아니라 산악지대 등 험로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넓은 실내 구조와 안락한 승차감을 함께 제공하고 실용성이 뛰어나며 온/오프로드를 모두 만족하는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세계 최고의 안전성을 자랑하는 볼보답게 볼보 고유의 안전 장치들이 대거 장착되는데, 지난 11월 과학 전문 저널인 파퓰러 사이언스(Popular Science)지 선정, 올해의 최고 신제품상(Best of What’s New)을 수상한 어린이용 부스터 쿠션(뒷자리에 승차한 어린이의 시선확보 및 눈높이를 두 단계로 높여주는 장치)을 탑재하는 등 어린이의 안전 및 편의도 고려했다.

슬슬 기사가 나오는 걸 보니 드디어 2008년형 XC70이 국내에 수입되려나보다. 전 세계적으로는 작년에 이미 다 출시중인 모델이라 올해 상반기 출시라면 사실 굉장히 늦는 거지만 그래도 안 나오는 것보다는 낫겠지.
문제는 살 것이냐 말 것이냐, 살 여력이 되느냐 안 되느냐…



남편이 필요할때 [퍼온글]

1. 밤늦게 쓰레기 버리러 나가야 할 때

2. 형광등이나 전구가 나갔을 때

3. 한밤중 손이 닿지 않는 곳이 가려울때

4.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났는데 화장지가 떨어졌다는 것을 발견했을때

5.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 남아서 처치곤란일때

6. 귤껍질을 깠는데 먹어보니 너무 시었을때

7. 졸려주겠는데 일어나서 스탠드불을 꺼야할 때

8. 야한 비디오를 빌리거나 갔다줄때

9. 대형 할인점에 갈때

10. 짐도 많은데 아이가 차안에서 잠들었을때

11. 명절때나 친정 친척들이 모일 때: 여태 결혼안했으면, 언제 결혼할거냐고 좀 들볶였을까

12. 가기 싫은 모임이 있을때: 유부녀니까 남편 핑계를 댈 수 있다

13. 좋아하는 콘서트를 가고 싶은데 마땅히 같이 갈 사람이 없을 때

14. 모처럼 자유인 주말, 친구 만나려고 여기저기 전화해도 다 집에 없거나 바쁠 때

아내의 유혹(?)

웃기는 여자다.

나랑 사진에 찍히기 싫어하는것은 물론이요(연애 시절 포함), 자기가 낳은 애들과 찍을때도 말도 안되는 핑계를 둘러대며 카메라에 얼굴 대기를 싫어하는 여자가, 내가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블로그에 올렸더니 자기 블로그에서 초상권 침해로 고소하느니 어쩌니 하면서 광분하던 여자가, 그것도 색깔도 야리꾸리한 정체불명의 인터넷 매체의 카메라에서 뻔뻔스럽게 포즈를 잡는다.

그것도 타이틀을 보라: ‘유혹’에 빠져보세요 – 무슨 성인 잡지인줄 알았다.

내가 못 찾아낼 줄 알았나보군. 메롱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