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한 비상사태시 인민해방군 투입

<북한핵무기와 핵분열성 물질 최우선 확보>
<북한난민 유입 막기 위해 국경선도 통제>

미국 싱크탱크인 전략국제연구소(CSIS)와 미국평화연구소가 8일 홈페이지에 올린 ‘다루기 힘든 이웃 감시하기’란 제목의 보고서에서 중국은 북한에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인민해방군을 투입할 것이며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들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봐라 내가 뭐랬냐? 제발 정신들 차립시다!

외화벌이에 태클 거는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의 외국환 거래규정 변경에 따라 올해부터 외국에서 미화 $1,000 이상을 송금 받는 경우 거래 은행에 그 사유를 설명해야 한답니다. 사유를 설명하지 않으면 거래 은행은 송금 받은 외화를 계좌에 입금시켜 주지 않는답니다.

작년까지는 해외에서 돈이 입금되면 $20,000 이하의 경우는 일반 증여성 송금으로 간주, 계좌에 곧바로 입금을 받았는데 올해부터는 $1,000 이상이면 무조건 무슨 돈인지를 설명해야 계좌에 넣어준다는 얘깁니다. 은행 외환계가 바빠지겠습니다.

그럼 설명 안 하면 계속 안 넣어준다는 얘긴가요?
내가 구구절절하게 설명하면 지들이 알아 듣기나 한답니까?

정초부터 외화벌이 의욕을 상실시키는 소식입니다.
외화벌이 동지 여러분! 앞으로는 페이팔을 애용합시다.



Aliens vs Predator Requiem

에일리언과 프레더터를 워낙 좋아해서 지난 2004년 AVP(Alien Vs Predator)를 개봉했을 때 아무도 없는(그야말로 흥행 참패) 극장에서 혼자 영화를 봤다.


2004년 개봉 Alien vs Predator 예고편

그런데 2탄이 나오나보다. 제목은 Aliens vs Predator Requiem.

찾아보니 영화는 개그맨 심형래의 디워보다도 심한 악평을 받고 있었다. 무슨 상관이랴? 그래도 나는 가서 볼 것이다. 그런데 국내에서 개봉은 하게 될지 걱정…

뒤지다가 황당한 비디오를 발견했다. XBOX용 게임 광고 같은데 한참을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