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칩을 장착한 Apple Xserve 이번 여름 출시 예정

Apple Xserve

ThinkSecret에 의하면 Woodcrest라는 Xeon 칩을 장착한 Xserve가 올 여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Xserve 최고 기종은 2.3GHz G5 프로세서를 장착한 모델인데, CPU가 인텔로 바뀌고 OS도 바뀐다면 많은 변화를 기대해 볼 만 하다고 봅니다.

요즘 6년째 사용하고 있는 Compaq DL360 서버때문에 속이 상해서 죽을 맛인데 이참에 아예 관리하기 편하고 맛있게(?) 생긴 Xserve로 갈아탈까 고민중입니다. 문제는 자금이… ㅋㅋ.

찾아보니 중고 모델이 몇개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역시 중고 가격도 만만치 않네요.


Briefly: Intel-based Xserve due this summer

Apple’s Xserve may find Intel processors inside of it ahead of any Power Mac upgrade, sources report. Intel is currently on track to deliver Woodcrest, the code-named successor to its Xeon processor targeted at servers, in June, and sources say Apple is eying the release of the first Intel-based Xserve around July.

Apple’s Power Mac systems, meanwhile, are expected to make the transition to Intel processors with the Core 2 Duo, code-named Conroe, for which Intel is targeting a July release. It has been widely speculated that new pro systems will debut around Apple’s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which takes place in early August.

If Apple goes ahead with such a plan, it would not mark the first time its Xserve has trumped the Power Mac in performance. Apple quietly started shipping Xserves with 2.3GHz Power PC G5 processors when the Power Mac still topped out at 2GHz.

Meanwhile, sources inside Intel are reporting that Merom, the laptop-friendly version of the Core 2 Duo, remains on track for an August release, indicating a new MacBook Pro may arrive soon afterwards, depending on when Apple chooses to employ the new chip in its products.

http://www.thinksecret.com/news/0605intelxserves.html

말괄량이 삐삐 그리고 아니카와 토니

말괄량이 ‘삐삐’,어떻게 변했을까?

외화 인기 시리즈 ‘말괄량이 삐삐’로 해외와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삐삐의 주인공은 어떻게 변했을까?

최근 해외 사이트 등에는 말괄량이 삐삐 역의 주인공 잉거 닐슨과 아니카와 토미 역을 맡았던 배우들이 이제는 성인들이 되어 있는 모습으로 이들이 함께 오랜만에 모여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 전 세계 팬들에게 추억의 향수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 설명 : 좌)삐삐 역의 잉거 닐슨 중)토미 역의 페어 준트베르크 우)아니카 역의 마이라 페르슨

삐삐 역의 잉거 닐슨은 스웨덴 출신의 배우로 올해 47살, 지난 1970년대 전 세계와 국내에서 당시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아역 스타. 삐삐 시리즈는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영화 그리고 만화로 전 세계 널리 소개된 바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인기를 얻은 잉거 닐슨은 성인 배우로는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현재 스톡홀름에서 한 기업의 비서로 일하고 있다고. 잠시 지난 2000년 콜러 감독의 영화 그림쇼름 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기도 했지만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아울러 삐삐의 빼 놓을 수 없는 친구들인 아니카와 토미 남매들도 현재에는 평범한 삶을 사는 중년의 모습으로 잉거 닐슨(삐삐 분)과 마이라 페르슨(아니카 분) 그리고 페어 준트베르크(토미 분)가 함께 텔레비전에 출연한 모습에 전 세계 팬들에게 반가움과 향수를 불러 일으키게 하고 있는 것.

비록 현재에는 아역 시절의 귀여움은 사라졌지만 어렴풋하게 아역 배우로서의 모습이 간직된 세 배우의 모습에서 많은 팬들에게 큰 호기심과 반가움을 선사하고 있어 다시 한 번 추억 속에 간직된 옛 시절의 인기 프로그램을 떠올리게 하고 있다.

기사 원문: http://www.reviewstar.net/ent/ent_view.php?code=broad07uid=13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