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산업, 문광부냐 정통부냐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부처간 통폐합과 기능 조정 등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콘텐츠산업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폐지가 거론되고 있는 정보통신부의 업무가 어떻게 조정될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나의 중장기 프로젝트도 중대한 변화의 국면을 맞이하게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