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에 가봐야 할 1000곳

“지구상에 가볼 만한 모든 곳을 소개하는 한 권의 책이 드디어 나왔다!” – 뉴스위크

죽기전에 가봐야 할 1000곳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세계의 주요 국립공원, 세계적인 역사 유적, 호화로운 궁전을 개조한 특급 호텔, 완벽한 시설을 구비한 리조트뿐만 아니라 사막 가운데 있는 베르베르 족의 천막이나 안데스 산맥의 고산 마을, 알려지지 않은 외딴 섬까지 세계적인 여행지 1,000곳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책.

각 장소에 관해 평균 한 페이지 정도의 짧은 지면을 할애하면서도, 주제별 여행지 포인트와 방문 적기, 가는 방법과 비용 등 짜임새 있는 실질 정보들을 다룬다.

7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완성된 이 책은 출간 이래 미국 내 120여 매체로부터 집중 소개되었으며, 현재 영어판이 200만 부 팔리고 전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되는 등 여행서의 전무후무한 베스트셀러로 사랑받는 책이다.

편집자의 뒷 이야기

죽기 전에 끝낼 수 있을까 싶었던 책. 번역 8명, 편집(교정포함) 4명, 디자인(수정포함) 3명이 매달린 끝에 완성된 1128쪽. 일정상 스페셜 인덱스 등 예정된 몇 가지를 포기하지 않았다면 아마 1200쪽은 족히 되었을 것이다.
다들 은근히 ‘이거 꼭 해야 하나, 하긴 해야 하는데, 안 하면 안 되나… 생각만 해도 끔찍…’ 등의 생각을 속으로만 품은 채 2년.. 역자들의 중도 포기에서 시작된 난관은 제본 방식에 대한 숙제, 종이 수급 지연, 인쇄 사고와 지연 등 마지막 순간까지 이어지고..
그런데 예스24, 인터파크 등에서 여행분야 베스트셀러 1위이다. 물론 여행분야에 한정된 것이긴 하지만…

http://www.imagobook.co.kr/

“죽기전에 가봐야 할 1000곳”에 대한 4개의 댓글

  1. 죽기전에 여행이라…

    죽기전에 정리하고 죽어야 할 일들 1000가지를 알려주는 것이 더 실용적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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