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람들은 늘 소통하고자 할까…?

지난 주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업무를 핑계로(?) 개천가에서 조개찜 먹기 약속을 파기한 김우승씨의 블로그에서 흥미로운 포스팅을 보고 잠시 아주 진진하게(저 답지 않게…^^) 생각에 잠겼습니다.

100명이 넘는 외부 인력을 투입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거나, 철통 보안 환경에서 근무한다는 게 김수용 씨나 나 같은 사람들과는 거리가 먼 다른 나라 이야기로 들리기도 합니다만 우승씨가 바쁜 업무 중에도 이런 저런 귀여운(?) 생각들을 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는 너무 심하게(?) 괴롭히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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