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의 디카

마누라가 조르지는 않았지만 마누라 용 디카를 사줬다. 왜냐?
사실 가끔은 자식들 사진 찍어주기도 귀찮을 때가 있거든…

이 카메라 저 카메라 기웃거리다가 요 놈으로 사버렸다.

이 카메라를 선택한 이유:

1. 마누라가 주제에(?) 밝은 렌즈를 선호했고,
2. 캐논 카메라가 하나도 없었고(처음 사보는 캐논),
3. 마누라가 일에 필요한 자료를 찍기에도 적절한 퀄리티를 구현할 수 있어야 하고,
4. SLR을 제외하고는 이 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아무튼 이제 마누라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마누라의 디카”에 대한 한개의 댓글

  1. 구관이 명관이란 말도 있던데…

    내꺼랑 바꾸는 것은 어떠실런지…ㅎㅎㅎ

    구입 금액은 원하 절상으로 치면 G6두개 살 금액에 구입한 것이지만 특별히 그냥 바꿔 줄 수 있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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