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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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2004/11/21 11:13 # M/D Reply Permalink
그럼 텔레토비가 얼마나 무서운 외계인인데.. ㅎㅎㅎ 생김새만 해도 그래!
원숭이와 아이를 짬뽕해놓은 것 같은 얼굴에 몸엔 TV 모니터를 하나씩 달고 얼굴색깔은 또 전세계에 팔아먹기 위해 다르게 만들고 .... 내용으로 보건데...정시에 몸에서 켜지는 TV 모니터, 그것에 흥분하면 기뻐하는 텔레토비들....확실히 메스미디어의 중독을 고취시키는 어린이 프로임에는 틀림없음.
여하튼 아이들은 컴퓨터건 TV건 시간을 정해놓고 보여주는 것이 좋음. 책이야 오래 읽어도 그리 큰 문제는 없겠지만 컴퓨터와 TV는 통제를 않하면 나중에 중독 증세가 심각하고 고치기도 어려움
귀공도 적당히 컴퓨팅 하시고 전기값 안드는 놀이를 따님들과 해주도록... 카브라(나무블럭 쌓기 놀이) 같은 것이나 해주시던지...
아무튼 매번 말하지만 나의 전철을 밟고 있는 자네를 보면 참으로 안타까우면서도 과연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을까 심히 염려가 되기도 한다네...그려~~~ ㅎㅎ
choi 2004/11/21 13:40 # M/D Reply Permalink
시간을 정하라구?
내 함 시도해봄세. 고마우이...^^
choi 2004/11/21 14:06 # M/D Reply Permalink
윽, 고발! 그것도 두목한테...
나는 내 자신의 블로그에서 조차도 설 자리가 없다, 쩝~
김수용 2004/11/21 21:15 # M/D Reply Permalink
항시 내부의 적이 가장 무섭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통해 이미 충분히 증명된 진리리니... ㅎㅎㅎ
쯔쯧...ㅋㅋㅋ
choi 2004/11/21 23:15 # M/D Reply Permalink
음, 이젠 왕따까지....
김수용 2004/11/22 12:37 # M/D Reply Permalink
원래 왕따였나요?
그럼 나도 왕따해야되나? 극적극적
나도 도동 왕딴데???
왕따끼리 저녁에 회포나 풉쎄~~~~ 性樂太皇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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