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깨달은 원칙이 하나 있다.
사람은 하는 만큼 대우를 받는다는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현재 하는 만큼만 대우를 받는다.
과거에 얼마나 잘했었건, 앞으로 장래에 얼마나 잘할 것인가 등은 상관없다.
현재의 꼬락서니에 걸맞는 대우를 받는다.
새로울 것도 없는 이 원칙이 가정에서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인제야 실감하다니 난 아직 멀었나 보다. 왕자병일까?
최성락 블로그
나이가 들면서 깨달은 원칙이 하나 있다.
사람은 하는 만큼 대우를 받는다는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현재 하는 만큼만 대우를 받는다.
과거에 얼마나 잘했었건, 앞으로 장래에 얼마나 잘할 것인가 등은 상관없다.
현재의 꼬락서니에 걸맞는 대우를 받는다.
새로울 것도 없는 이 원칙이 가정에서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는 사실을 인제야 실감하다니 난 아직 멀었나 보다. 왕자병일까?

종횡무진 날뛰는 녀석에게도 모래사장의 조개껍데기들이 날카로워 보이긴 하는가보다.

왼쪽부터: 이경이, 어머니, 이선이, 수민이, 수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