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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락 블로그

내 친구 중에 정준섭이란 녀석이 있다.BR대학 동기인데 나랑 같이 재수 후 입학해서 녀석이 군대(방위^^)가기 전인 3년간 학교뿐 아니라 여러곳에서(주로 음주+가무…) 거의 생활의 대부분을 어울렸었던 녀석이다. 지금은 끽해야 1년에 5번 정도 만날까…?BRBR대학 입학 당시 난 녀석이 3수 후 군대도 갔다온 예비역인줄 알았으나 사실은 나랑 같은 재수생이었다. 학원은 정일학원을 다녔다나… 암튼 첫 인상이 너무 예리(?)하고 날카로워서 난 사실 처음엔 이 녀석을 무서워했었다…BRBR…중략…(중간에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으므로 서로를 위해서…^^;;)BRBR녀석에게 여자 친구가 생겼다. 싸이월드에 미니홈피도 만들었단다. 가 보면 완전히 가관이다. 녀석이 워낙 남 눈치를 안보는 성격이라 그러려니 하면서도 정말 가려워진다.^^BRBR녀석의 A href=http://www.cyworld.com/aida1004 target=_blankB닭살 미니홈피/B/A 방문 기념으로 글 중에서 하나 골라서 퍼왔다. 녀석도 어디선가 퍼온거겠지만… 제목은 B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알아야 할 잡다한 지식들 TOP 54/B란다.BRBR사진 © 닭살커플 셀프 카메라폰BRBR암튼 녀석이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믿는다…!!!BRBRB살아가면서 한번쯤은 알아야 할 잡다한 지식들 TOP 54/BBRBRBR
OL
LI당신은 아는가? 개미는 왕소금을 무서워한다는 것을… /LI
LI당신은 아는가? 남자는 4번째 손가락이 2번째보다 길고 여자는 2번째 손가락이 4번째보다 길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머리에 껌이 붙었을때 무스를 바른후 빗으로 빗으면 잘게 부숴져 떨어진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해바라기를 심은후 매일매일 뛰어넘는다면,나중에 해바라기가 당신보다 커져도 당신은 뛰어넘게 될 수 있다는 것을….(어제도, 그제도 뛰어넘었으므로,,,)/LI
LI당신은 아는가? 온몸을 빨강색으로 칠한후에 벌집을 쳐도 벌들은 당신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지금 당신이 바라보는 별빛은 2-3년 전의 별빛이 지금 도착한 것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훨훨 날아다니며 자유로워 보이는 새는 언제나 공포에 떨고 있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사과향이 나는 향수는 모기들을 엄청나게 끌어들인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빛보다 빠른 속도는 당신이 누군가를 떠올릴때의 신경전달 속도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지지난 총선, 불심으로 대동단결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승복을 입고 나온 땡중은 심지어 조계종에 스님으로 등록조차 안된 십색볼펜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한발이 빠지기 전에 다른발을 수면에 내닫으면 물위를 걸을수 있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남자들이 고추밑에 Fire egg를 강타 당하는 고통이 벼락을 맞으면서 칼로 아랫배를 난도질 당하는 동시에 아이를 낳는것처럼 돌아버릴 것 같다는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긴것과 단단함은 반비례라는 것을…. *-_-* ★①⑨금★/LI
LI당신은 아는가? 일본이 나무가 많은것이 한국산 나무를 모조리 뽑아다 심었기 때문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국제전화에서 군대, 면제 등의 단어를 말할시 도청된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캐나다에서는 골프채풀셋을 15만원에 살수 있고 9번홀코스+골프채 대여료가 만원 미만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산성비는 비가 내리기 시작한 직후 30분간 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인주를 손에 쥐고 싸우면 펀치력이 배가 된다는 것을…. /LI
LI당신은 아는가? 비둘기 새끼가 병아라처럼 샛노란 노란색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라는 책이 개구라이며 공부가 제일 어렵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구름을 보며 흩어져라 라고 강한 상념을 진실로 믿으면서 보내면 정말 없어진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우리나라의 불행은 고구려가 아닌 신라가 삼국통일을 한데서 비롯되었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어떠한 영토라도 100년가 불법점령시 국제법상 그 영토는 불법점령국의 것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중국 스스로도 간도를 불법점령한것을 알고있고, 게다가 대다수의 주민이 조선족이므로 100년간 불법점령 을 위해 중국인을 강제이주하여 조선족을 분산시키려 하고, 고구려사를 도적질함으로써 정당성을 부여해 먹으려 하고 있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대통령은 국민수준을 반영하는 것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지금 당신곁에 운동도 못하고 옷도 못입으며 바보같이 공부만 하는 놈이 십몇년후 당신들중에 가장 멋진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인기좋은 사람의 비결은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 것 하나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사람이 군인도 아니요 스턴트맨도 아닌 진심으로 사과할줄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진정한 강자는 약자에게는 한없이 따듯하고, 자신보다 더 강한 사람에게만 힘을 쓰는 사람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모든 당신이 행한 나쁜 일들은 부메랑처럼 날아와 언젠가 당신의 뒤통수를 후려칠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사랑이란, 받는것이 아닌 먼저 주는것이라는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성공한사람과 일반인의 차이는, 단지 지금 무엇을 언제 해야할지 정확히 인지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라는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내일로 미루는 사람은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것을… 내일은 언제나 있기 때문에…/LI
LI당신은 아는가? 자그마한 것도 최고가 되기엔 너무나 어렵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잃기를 두려워 하는 자는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세상엔 공짜가 없어서 요행이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세상은 당신이 투자한 시간만큼 다시 되돌려 준다는 것을… /LI
LI당신은 아는가? 세상이 단 하나, 다시 보상해 주지 않는 것은, 여성부가 설치는 대한민국의 남자들이 군대에서 보낸 시간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아무런 이익, 보장도 없는 군대에 가기 전 마지막날 밤 한 남자의 비참한 기분을…./LI
LI당신은 아는가? 줄팽이나 딱지치기에도 즐거워했던 어린 당신이 지금은 군생활도 마친 직장을 다니는 한사람의 세속적인 어른이 되었음을…/LI
LI당신은 아는가? 당신이 군대를 마치고 왔을때 가장 먼저 맨발로 달려올 사람이 당신의 애인도 아니요, 친구도 아닌 어머니라는 존재임을…/LI
LI당신은 아는가? 비록 무뚝뚝하지만, 언제나 당신의 편이고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 몰래 뒷바라지 하시는분이 아버지 라는 존재임을…/LI
LI당신은 아는가? 늘 곁에 있음에도 물이나 공기처럼 망각하고 살지만, 훌쩍 떠나면 그제서야 당신이 눈물흘릴 존재가 부모님이라는 존재임을…/LI
LI당신은 아는가? 내가 쓴 이 글이 모두 99%의 사실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내가 이 글을 쓰기에 6시간 35분 43초가 걸렸다는 사실을…/LI
LI당신은 아는가? 이 글이 한번 지워져서 다시 쓴 눈물겨운 글이란 사실을,, /LI
LI당신은 아는가? 당신이 우리나라에 태어난 확률은 1/6,000,000,000,000,000,000 이라는 사실을…/LI
LI당신은 아는가? 당신의 따듯한 코멘 한마디 미묘한 향이라는 것을…/LI
LI당신은 아는가? 당신의 비추에 작가는 가슴에 비수가 꽃힌다는 것을… /LI
LI당신은 아는가? 모기향이 모기를 죽이는게 아니고 모기로 부터 사람을 감춰주는 사실을…/LI
LI당신은 아는가? 히틀러의 어머니는 불안한 마음에 히틀러를 낙태 할려고 했지만 의사가 말려서 낳았다는 사실을/LI
LI당신은 아는가? 담배를 펴도 오래살사람은 장수한다는 사실을…/LI
LI당신은 아는가? 우주의 끝은 있지만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LI
LI당신은 아는가? 리플다는 당신의 모습이 진정 아름답다는 것을…/LI/OL

Comments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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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cember 7, 2004

    51.당신은 아는가? 히틀러의 어머니는 불안한 마음에 히틀러를 낙태 할려고 했지만 의사가 말려서 낳았다는 사실을,,,

    — 귀공이나 나나 이렇게 망가진 넘들이 될줄 알았다면 부모님은 심각하게 같은 고민했을 듯…

  2. December 18, 2004

    more가 그 more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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