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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락 블로그

발진과 고열, 추석 연휴, 동생의 출생 또다시 감기 등 여러 이유로 몇 달 간이나 미루어 왔던 계획, B에버랜드!/BBR꿈에 그리던 B에버랜드!/BBR몇 달간 웹에서 구경만 했던 B에버랜드!/BBR어딘지도 모르고 가본적도 없으면서 노래를 부르던 B에버랜드!/BBRBR드디어 갔다 왔다. 감기가 의심되지만 기회다 싶어 지난 월요일(8일)에 강행을 했다.BRBR태어난지 5주된 이선이와 마누라는 당연히 자택 감금이다. 그렇다고 나 혼자서 데리고갈 엄두가 나질 않아 막내 동생 인영이에게 도움을 요청, 인영이가 이경이와 동갑인 수민이를 데리고 같이 가주었다.BRBRBRBRBRBRBRBRBRBR

Comments

One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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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vember 11, 2004

    오~ 역시 아이가 생겨야 그런 곳도 종종 가보지…ㅎㅎ

    나으~ 전철을 밟고 있구려~

    앵? 귀부인께선 동행하지 않으신게요? 애석하구만… 즐거우셨을텐데….^^;

    여하튼 지금이 행복한 줄 아시구료~
    아이들이 크면 귀공이 가자고 애원해도 아마 바쁘다 뭐다 해서 같이 안가줄지도 모르는 일이니… 지금같이 놀이공원 데려가 달라고 보채는 날도 그리 길다고는 볼 수 없는 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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