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지(育兒日誌)를 시작하며… 이제 어엿한 딸딸이 아빠로서 육아일지를 시작한다. 약 2년 전, 첫 아이가 태어났을땐 정신이 없는 초보아빠였기에 정신 없이 2년이 그냥 지나갔지만 이제부터는 잘 할 수 있을거야…
정말 잘할 수 있을까?
못난 아빠를 길들이는 것은 역시 와이프님이 아니라 작고 귀여운 딸딸님? ^^
과연 철이 이제 날려나? 노력하시게나…특히 기저귀 값 버는 것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