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

어린이 날…
아토피를 핑계로 단 것을 거의 먹지 못하는 이경이와 이선이에게 어린이 날은 유일하게 솜사탕을 먹을 수 있는 날입니다. 작년 어린이 날 먹고 무려 1년을 기다려 오늘 먹었습니다.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최성락 블로그

어린이 날…
아토피를 핑계로 단 것을 거의 먹지 못하는 이경이와 이선이에게 어린이 날은 유일하게 솜사탕을 먹을 수 있는 날입니다. 작년 어린이 날 먹고 무려 1년을 기다려 오늘 먹었습니다.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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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에는 산림욕이나 황토방로 지은 집이 그만이라고 하더군요…어쩌면 단것을 적게 먹여서 좋을수도 있구요^^
공기맑고 물좋은 시골에 사는 아이들도 아토피가 있답니다. -_-
솜사탕먹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너무 보기 좋네요…저절로 미소가 만들어지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