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고 근질거릴 때는 촬영이 없더니 한달전부터 벼르던 인테리어 촬영 스케쥴이 하필이면 내일로 잡혔다, 쿨럭~
웬만하면 미루겠는데 촬영 장소 스케쥴이 워낙 빡빡하고 깐깐해서 미룰 수가 없다.(항상 그렇듯이…^^;;)
돈 때문도 아니고 용배가 디자인한 프로젝트라 더욱더 그럴 수 없다, 쿨럭~
간만에 몸 푸는데다가 그동안 용배한테 큰 소리 쳐왔던 일이니 내가 확실하게 찍어주마, 캬캬캬, 쿨럭~
간만에 누추하게 쭈그리고 앉아서 내일 챙겨갈 장비를 체크해보자:
Horseman LS + Bag Bellows, 90mm, 150mm, Minolta FlashMeter 4, Tripod+Head, Black Card + Cable Release + Stop Watch + Loupe, Filter Set, Kodak EPY x 1 Box + Holder 5개, Polaroid Back + FP-3000B 45 x 1 Box, Lowel Fresnel 650W+Stand, Dedo Package, 트랜스
촬영 끝나면 스캔해서 올릴테니 갈구실 분들은 준비해 주세요…^^
심히 벼르고 있겠느니라…
그런데 언제 끝나고 올리는 감???
그럼 몇일 블로그엔 글 없겠군… 애석한데 당분간 자네를 못씹을 걸 생각하니… 으… 자이리톨 껌이나 사러 가야지…. 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