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날...
아토피를 핑계로 단 것을 거의 먹지 못하는 이경이와 이선이에게 어린이 날은 유일하게 솜사탕을 먹을 수 있는 날입니다. 작년 어린이 날 먹고 무려 1년을 기다려 오늘 먹었습니다.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Posted by 성락

Posted by 성락
Trackback URL : http://www.sungrak.com/trackback/310
Posted by 성락
Trackback URL : http://www.sungrak.com/trackback/309
Posted by 성락
Trackback URL : http://www.sungrak.com/trackback/308
Posted by 성락
Trackback URL : http://www.sungrak.com/trackback/307
Posted by 성락
Trackback URL : http://www.sungrak.com/trackback/306
Posted by 성락
Trackback URL : http://www.sungrak.com/trackback/305
바보 2008/04/29 17:24 # M/D Reply Permalink
아이들이 너무나 무방비하게 방치되어 있는듯 해서 어떤때는 너무나 섬찟합니다
빨간비행기 2008/05/01 09:11 # M/D Reply Permalink
아니요...강력한 처벌은 "최소한"의 방어일 뿐입니다.
땅이 황폐해서 작물이 부실하고 벌레가 성해질 때 농부가 해야할 일이 그저 벌레를 잡는 일이어서는 안 되겠지요. 땅이 비옥해지도록 거름을 주고 물을 주고, 정성을 주어야 되는 게 정답 아닐까요?...물론 시간이 오래 걸리고 힘이 드는 일이겠지만...언제나 "정도"를 이길 수 있는 건 없는 거니까요.....하루 전, 대구 어느 초등학교의 참담한 뉴스를 접하고 맞이한 아이들 운동회 날의 생각입니다.
Posted by 성락
Trackback URL : http://www.sungrak.com/trackback/304
Posted by 성락
Trackback URL : http://www.sungrak.com/trackback/303
Posted by 성락
Trackback URL : http://www.sungrak.com/trackback/302
Posted by 성락
Trackback URL : http://www.sungrak.com/trackback/301